판매가격은 제품가격에 운송비와 현지사입자 수수료를 포함한게 됩니다.
판매가격은 제품가격에 운송비와 현지사입자 수수료를 포함한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판매자별 판매가격이 제각각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가격이야 정해져 있지만 운송비와 수수료가 고무줄이다보니 판매가격이 제각각입니다.
제품가격은 고정되어 있다는건 부연설명이 필요없죠.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간혹 착각하시는분들이 있는데 도매라서 저렴하고 소매라서 비싸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지만..
여러분들이 구매하는 가방시장은 도매시장이 아닌 소매시장입니다. 관광객을 상대로하는 소매시장에서 사입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현지 사입대행하시는분이 1개를 구매하든 100개를 구매하든 가격은 동일합니다.
물론 나름 융통성있는 매장은 정말.. 정말 조금 조정을 해주긴합니다. 그러나 이 조정이라는건 한번에 여러개를 구매했을때 얘기지 매일반복구매는 조정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정이라고해봐야 50위안전후입니다.
물건값대비해보면 한자릿수%입니다. 큰 의미없는 수치입니다.
참고로 그것조차 물건을 많이 사서 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원래 재판매자들에게는 해주는겁니다.
가끔 본인이름으로 구매를 하면 몇십위안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다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당사자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원래 일부 매장들은 재판매자들에게 정가에서 건당 ~50위안까지 빼서 결제를 받는 매장들이 있습니다.
(*원래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백마진개념이... 매장들이 아주 그냥 못된것만 배운거 같습니다. 그냥 모든구매자에게 싸게팔면 좋을것을)
실사용자들에 가장큰 문제는,
매장원가를 모르다보니.. 결국 현지사입대행자는 운송비와 수수료가격을 낮추고 물건가격을 높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물건가격이 500원. 운송비 100원. 수수료 200원 이라고 하는 판매자
동일제품 물건가격 800원 운송비 50원 수수료 100원 이라고 하는 판매자
이런식에 눈속임이 많습니다.
가격비교를 하지 않는분들은 후자에서 구매합니다. 눈에 들어오는건 운송비와 수수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