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는 진짜 한 번 빠지면 답이 없는 듯...
예전에는 솔직히 가방에 몇 백, 몇 천 쓰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는데 근데 이것저것 보다 보니까 에르메스는 좀 다른 느낌이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버킨이랑 켈리랑 뭐가 다른지도 몰랐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이상하게 눈에 익음ㅋㅋ
그리고 사진으로 볼 때는 그냥 가방인데 실제로 보면 가죽 질감이 확실히 다름. 특히 밝은 색상은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가는 느낌.
가끔 중고 시세 보면 "이 가격이면 차를 사지..." 싶다가도 또 예쁜 사진 보면 생각이 바뀜ㅋㅋ
명품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왜 끝판왕 취급받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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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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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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